정책
국내 유망 BT·의약산업 기술거래 '한눈에'
국내 유망 바이오·의약산업 기술거래 동향및 향후 사업화 가능성을 타진할수 있는 대규모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국내 유망 바이오 보건기술의 기술거래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바이오 비즈니스 파트너링 포럼' 오는 2월 9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산업기술대전 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벤처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의 국내 유망 바이오 보건산업 기술에 관한 발표가 진행되며, 관심 있는 기업 및 투자자 간 1:1 미팅을 통해 기술이전, 투자유치, 마케팅제휴 등 전략적 사업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에는 기술보유업체로 이노셀, 엠젠바이오 등 20개 벤처기업과 기술수요업체로 유한양행, 종근당 등 28개 기업 등 5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총 100여 건의 파트너링 미팅이 이루어진바 잇다.
진흥원은 올해는 이보다 더 많은 파트너링 기회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세부프로그램은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구두발표를 위한 Business Presentation & IR Session, 상호관심기업간의 1:1 미팅을 위한 Business Partnering Session, 최신 시장 및 기술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Seminar Session, 참가자들에게 기술 및 제품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Poster Session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1월 11일까지 참가신청서, 기술/제품 소개서를 진흥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진흥원 산업지원단 김명환 연구원 (02-2194-7352, kimyoung@khidi.or.kr)
가인호
200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