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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Z,크레스토 갤럭시임상 심포지엄 시작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4개 대도시에서 종합병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갤럭시 런치 심포지엄 (GALAXY Launch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갤럭시 런치 심포지엄은 크레스토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임상연구인 '갤럭시(GALAXY)'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11월 15일 서울을 필두로, 23일 대구, 24일 광주, 29일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갤럭시 런치 심포지엄에서는 '은하계'라는 컨셉에 맞게 행사장을 우주선 내부처럼 장식하고, 영화 '스타 워즈'를 연상시키는 영상물 상연 및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 PM 박광규 과장은 "학문적인 내용은 물론 우주 여행을 하는 듯한 행사장 컨셉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의사 선생님들이 크레스토와 갤럭시 프로그램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따르면 크레스토의 임상연구 프로그램을 총칭하는 '은하계'라는 의미를 가진 갤럭시 프로그램은, 동맥경화 및 심혈관 질환의 유병률과 사망률 감소에 대한 스타틴계 약물 효능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크레스토의 효능와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임상에는 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불가리아, 캐나나, 칠레, 콜롬비아, 체코 공화국, 덴마크, 도미니카 공화국, 엘살바도르,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과테말라, 온두라스, 홍콩, 헝가리,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쿠웨이트,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멕시코,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니카라과, 노르웨이, 파나마,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남아프리카, 대한민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태국, 터키,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베네수엘라 등에서 총 4만8천 명 이상의 환자들이 참여한 바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영준 전무는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광범위한 연구인 갤럭시 프로그램을 통해 크레스토의 추가 효능을 밝혀냄으로써 전세계 사망원인 1위인 심혈관 질환 감소에 기여하는 것이 갤럭시 프로그램의 목적"이라며 갤럭시 프로그램의 의의를 강조했다.
크레스토는 지난해 7월 국내 출시 이후 100억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국내 고지혈증치료제 시장에서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이권구
200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