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 여약사, 총회및 여약사대회 개최
부산시여약사회(회장 김명애)는 14차 여약사대회 및 정기총회을 갖고 여약사회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김명애 회장은 “여약사들은 이제 지약사회에 대한 봉사와 이웃 사랑에도 적극적으로 눈을 돌려야 할때"라며 “약학교육의 변화는 약사직능의 변회를 의미하고 약사의 향상된 미래상을 만들어 가는 중용한 시점이다"강조했다.
총회는 이어 올해 세입·세출 결산을 부산시약의 운영비 결산과 동시에 재 감사 받을 것을 의결하고, 내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또 기타 토의에서 총회 부의장에 김은숙 직전회장을 선임했다.
이어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김위련, 남명숙, 서희원 약사가 수상하고, 부산시 여약사회장의 감사패는 김은숙, 정민화, 김성모, 송열호, 추순주, 이민재, 강희석, 김진홍, 김영순 씨, 회원 표창은 이정화, 이선영, 왕홍운, 손민정, 공서형, 최미심약사가 수상했다.
행사에는 박진엽 부산약사회장, 박해영 대약 여약사회장을 비롯해 각구 분회장, 각 동문회장 등 외빈 150여명이 참석해 부산시 여약사 대회를 축하했다.
한편 여약사 합창단의 공연을 통해 제 14차 여약사대회 및 정기총회 행사를 빛냈다.
박재환
200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