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프계 산삼바람-체력관리 우승 연이어
올해 국내 남자 프로골퍼 12명이 억대 골퍼가 되면서 ‘골프 성공 = 대박’이라는 말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골프 마케팅으로 대박을 터트린 벤처기업이 있어 화제다.
13일 비트로시스에 따르면 국내 최초로 산삼배양근을 개발한 손성호 박사가 이끄는 바이오벤처기업 ㈜비트로시스는 프로 골퍼들에게 자체 생산한 산삼배양근 엑기스를 후원, 모두 우승을 경험하는 쾌거를 이뤄내자, 지난 12일 이들 선수들과 공식 만찬을 갖고 내년에는 엑기스 제품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김종덕, 최광수, 장익제, 양용은, 유종구 등 국내 및 일본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 프로 골퍼들이 한결같이 비트로시스에서 제공한 ‘고려산삼배양근 엑기스 골드’(120g/시가 440만원)를 꾸준히 복용하고 모두 한차례 이상씩 우승을 거둬, 이들 선수들이 국내 전체 16개 대회 중 8개 대회를 우승으로 이끌어 냈다.
이에 프로 골퍼들이 산삼배양근 엑기스 복용 이후 체력이 좋아졌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하고 나서자 비트로시스 측은 지난 12일, 이들 프로 골퍼들과 공식 만찬을 갖고 내년도에는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만찬에서 김종덕 프로 골퍼는 “우연한 기회에 고려산삼배양근 엑기스 골드를 복용하게 됐고 그 덕분에 일본에서도 우승을 거둬 그 간의 슬럼프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산삼배양근 제품을 복용한 후에는 일절 다른 건강식품은 복용하지 않고 있으며, 올해 평균 드라이브가 270야드에서 286야드로 늘어나는 등 산삼 효과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이권구
200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