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전북도약,'약국 경영 활성화'에 회세 집중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지난 5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제52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모든 회원이 회를 중심으로 단결해 여러 현안들을 풀어나가자고 결의했다. 백칠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5년은 약대6년제 확정, 소포장 의무화, 처방전보존기간 단축 등 많은 일을 이뤄낸 뜻있는 한해였다며 올 한해도 회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약국 경영 활상화와 약국법인 문제등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자 " 고 말했다. 참석 대의원 34명에 위임 20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2005년도 주요 회무 및 사업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200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176,215,445원에 대한 원안을 승인했다.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성분명 처방실현, 대체조제 사후통보 삭제, 5000원 미만 카드 사용 거부, 야간가산료 변경에 대한 대국민 홍보 강화를 건의키로 했다. 한편 약사회는 6년제 전문약사시대를 준비하면서 약사는 조제와 복약지도업무에 전념 하고 계산은 직원이 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고자 "계산대에서 멀어지자" 라는 캠폐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수상자: △전북약사대상 : 허인호(임실 대광), 육진수(부안 종합육) △도약회장표창패 : 유종현(전주 광혜당), 전용근(전주 백제), 유석구(정읍 녹십자), 최외순(군산 유한), 박성(진안 세계로), 은재수(고창 수) △공로패 : 김정화(익산 온누리정성), 갈장녀(익산 국민), 임미경(익산 메아리), 강영복(정읍 상록수), 김광식(순창 반도), 김숙근(부안 바다온누리) △감사패 : 조병호(중앙약품), 최재근(전주약품), 박헌익(한독약품), 윤정흡(영일약품), 김기옥(신풍제약), 오영석(삼진제약), 한형수(태평양제약), 양숙정(전북보건위생과) △대약표창 : 서용훈(전주 효자종로), 김영종(익산 가정), 유귀옥(군산 금강)
임세호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