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조상일ㆍ이정민 이사, 인천지검 모니터위원 위촉
인천시약사회 조상일, 이정민 이사가 인천지방검찰청 시민모니터 위원으로 위촉됐다.
인천지방검찰청은 지난 16일 제3기 인천지검 시민모니터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위원 10명과 조상일, 이정민 이사를 포함한 신규 위원 10명을 제4기 모니터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자리에서 이훈규 검사장은 지난 1년간 검찰발전을 위해 수고한 제3기 시민모니터위원들에게 감사장 및 부상을 전달했다.
이훈규 검사장은 이날 “지난 1년간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검찰업무 개선과 우리 청 제도개선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시민모니터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께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검찰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기탄없이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민모니터 위원들은 오찬 간담회를 마친 후 인천지검 홍보 영상물을 감상한 후 청사를 견학했다.
한편 인천시약사회 회원 중에는 시민모니터위원 이외에도 인천지검 구속심사위원회(김사연 회장), 의료자문위원회(김사연 회장, 이성인 김성일부회장), 형사조정위원회(김사연 회장, 김성일, 유상현부회장)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정우
200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