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한국신약, 프리미엄 활력증강제 '자광보력' 출시
한국신약은 최근 프리미엄급 활력증강제 '자광보력' 을 출시하고 약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상황버섯 균사체의 배양기술을 이용한 천연물 국내신약 1호 항암면역증강제 “메시마”를 세계최초로 제품화에 성공한 바 있는 한국신약이 국내의 약국 건강식품시장을 겨냥해 의욕적으로 선보인 “자광보력”은 항산화기능을 가진 동충하초와 면역기능 항진에 효험있는 상황균사체, 홍삼농축액, 단백질, 아미노산, 불포화지방산 등 스태미너에 좋은 성분이 골고루 배합됐다.
또한 자라분말이 들어있어 활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중장년층과 허약체질자의 자양강장과 정력증진에 큰 효과가 있으며 복분자, 토사자, 사상자, 두충, 산수유, 숙지황의 혼합추출액과 타우린,구연산 첨가로 주성분의 활성효율을 더욱 높였다.
특히 '자광보력' 은 한국신약이 그동안 개발한 버섯균사체 첨단배양기술이 식품에 그대로 적용된 첫 제품이란 점에서 크게 주목되고 있다.
한국신약은“자광보력”의 출시에 이어 비만개선효과가 있는 각종 천연 건강식품 등을 발매할 계획을 갖고 있는 등 약국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1일 1회 1병(30ml), 씹어먹는 건강음료인 “자광보력”은 최근 40대이상 개국약사에 대한 복용 후 설문조사에서 1주일 복용 후 피로상태개선, 정력 증진 등에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임세호
2008.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