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테니스로 하나된 충남, 오경인ㆍ류준희 조 우승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지난 28일 서산종합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제4회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선수와 약사가족 100여명이 함께 한 이날 대회는 노숙희 회장의 개회사 및 손병표 서산시분회장의 환영사, 이종만 서산시 보건소장의 축사 등으로 시작됐다.
경기는 4개 조별 리그전으로 예선을 치르고 본선은 예선 1위, 2위팀간 토너먼크로 진행됐다.
경기결과 보령시약사회 오경인, 류준희 조가 우승을 차지했고, 부여군약사회 심재천, 김명자 조가 2위, 태안군약사회 윤도희, 전권배 조, 부여군약사회 박현구, 김인이 조가 3위에 올랐다.
특히 본 경기전 충남약사회 임원팀 간의 오픈 친선게임도 열렸다.
시상품으로는 백제공예품인 백제금동 대향로(모형) 기념트로피를 참석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이 전달됐다.
대회에 참여한 한 약사는 "가족들과 함께 한 이날 테니스대회를 통해 모처럼만에 여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노숙희 회장을 비롯 이희영ㆍ윤병승ㆍ전일수ㆍ장순필ㆍ이덕순 부회장, 강부규 총무이사, 전승구 연수교육 이사, 박천인 금산ㆍ부여군 약사회장, 손병표 서산시약사회장, 김은숙 아산ㆍ예산시약사회장, 김휴석 태안군약사회장, 이종만 서산시 보건소장, 이봉규 서산시테니스협회장 등의 내빈이 참여했다.
이호영
2008.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