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협회 학술대회 7월 22일·23일 개최
대한영양사협회가 오는 7월 22일·23일 이틀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영양사협회(회장 김경주)는 7월 22일과 23일, 2일 일정으로 '2010년도 전국영양사학술대회'를 서을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산업체를 비롯한 학교, 병원, 보건소, 사회복지시설의 영양사와 영양학자 등 관계자 5천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술대회는 '새로운 도약, 국민영양의 리더, 영양사'를 슬로건을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영양사가 식품영양 전문가이자 단체급식 관리자, 교육자, 상담자, 위생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높여 국민 건강 증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가로 역할 정립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첫날에는 '성공과 성공의 지속', '식문화의 진화와 지식의 통섭'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며, '우리나라 여성정책과 전문인의 역할', '미래의 식품안전 패러다임:영양과 식생활 안전'에 대한 기조강연이 실시된다.
또 각 주제별로 급식경영 역량 강화 전략, 임상영양의 최신 동향, 안전관리 확보 방안, 고령화 사회에서의 지역사회영양 전략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지역사회와 학교급식, 소아질환 영양치료, 교육과 상담의 실제, 운동과 영양을 주제로 강좌가 실시된다. △문의:대한영양사협회 (02)823-5680
임채규
201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