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 이사장 박구선)은 지난 21일(수)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약학회 창립 8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첨단 바이오 대형 연구장비 공동활용 활성화 및 단백질 기반 신약개발 기술지원 확대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신약개발지원센터가 보유한 단백질 기반 연구 전문성과 첨단 대형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체계 연계를 통해 선보이는 핵심 분석기술 통합지원 서비스를 알린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체계 및 활용분야 소개와 함께 신약개발 단계 별 적합한 분석기술 지원을 위한 연구수요 발굴 및 기술상담을 진행한다. 이는 신약개발지원센터 단백질구조분석팀의 전문 기술서비스와 연계, 단순한 장비이용을 넘어 연구목적에 따른 통합분석체계 지원으로 이어진다.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고가의 첨단 연구장비와 전문 분석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신약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 대학을 위한 공동활용 인프라와 전문 기술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연구 인프라의 접근성을 높이고, 신약개발 과정의 기술적 진입장벽 완화를 목표로 한다.
신약개발지원센터의 주요 기술서비스는 △재조합 표적단백질 발현 및 정제 △표적단백질-약물 복합체 3차 구조 규명 △단백질-약물 간 결합친화도 및 상호작용 분석 등이다. 신약개발 초기 단계의 표적단백질 확보부터 약물 결합 특성 규명, 유효·선도물질의 최적화에 필요한 구조적 근거 확보까지 연구 단계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다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 서비스에는 △핵자기공명분광기(Nuclear Magnetic Resoance, NMR) △X선 결정구조분석(X-ray Crystallography) △초저온전자현미경(Cryo-Electron Microscopu,Cryo-EM) 등 3대 첨단 단백질 구조분석장비를 동원한다.
해당 장비는 단백질 3차원 구조와 구조적 특성, 약물과 표적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규명하는데 활용되는 핵심연구 인프라로 신약 표적의 작용기전 이해와 구조기반 신약설계의 핵심이다.
케이메디허브는 첨단 바이오 연구장비 공동활용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동시에, 국내 산·학·연·병 연구자와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개발 연구지원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첨단 바이오 대형연구장비 공동활용 체계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홍보 행사는 국내 산·학·연·병 연구자들에게 첨단 구조분석 연구 인프라의 활용기회를 알리고, 연구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기술지원 및 협력체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케이메디허브 박구선 이사장은 “신약개발 연구단계와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기술지원 영역에 차이가 있는 만큼 현장의 수요 파악과 적합한 기술과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재단의 첨단 연구 인프라와 전문 기술역량을 더해 우리나라 신약개발 역량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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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는 신약개발지원센터가 보유한 단백질 기반 연구 전문성과 첨단 대형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체계 연계를 통해 선보이는 핵심 분석기술 통합지원 서비스를 알린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체계 및 활용분야 소개와 함께 신약개발 단계 별 적합한 분석기술 지원을 위한 연구수요 발굴 및 기술상담을 진행한다. 이는 신약개발지원센터 단백질구조분석팀의 전문 기술서비스와 연계, 단순한 장비이용을 넘어 연구목적에 따른 통합분석체계 지원으로 이어진다.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고가의 첨단 연구장비와 전문 분석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신약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 대학을 위한 공동활용 인프라와 전문 기술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연구 인프라의 접근성을 높이고, 신약개발 과정의 기술적 진입장벽 완화를 목표로 한다.
신약개발지원센터의 주요 기술서비스는 △재조합 표적단백질 발현 및 정제 △표적단백질-약물 복합체 3차 구조 규명 △단백질-약물 간 결합친화도 및 상호작용 분석 등이다. 신약개발 초기 단계의 표적단백질 확보부터 약물 결합 특성 규명, 유효·선도물질의 최적화에 필요한 구조적 근거 확보까지 연구 단계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다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 서비스에는 △핵자기공명분광기(Nuclear Magnetic Resoance, NMR) △X선 결정구조분석(X-ray Crystallography) △초저온전자현미경(Cryo-Electron Microscopu,Cryo-EM) 등 3대 첨단 단백질 구조분석장비를 동원한다.
해당 장비는 단백질 3차원 구조와 구조적 특성, 약물과 표적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규명하는데 활용되는 핵심연구 인프라로 신약 표적의 작용기전 이해와 구조기반 신약설계의 핵심이다.
케이메디허브는 첨단 바이오 연구장비 공동활용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동시에, 국내 산·학·연·병 연구자와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개발 연구지원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첨단 바이오 대형연구장비 공동활용 체계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홍보 행사는 국내 산·학·연·병 연구자들에게 첨단 구조분석 연구 인프라의 활용기회를 알리고, 연구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기술지원 및 협력체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케이메디허브 박구선 이사장은 “신약개발 연구단계와 목적에 따라 필요한 기술지원 영역에 차이가 있는 만큼 현장의 수요 파악과 적합한 기술과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재단의 첨단 연구 인프라와 전문 기술역량을 더해 우리나라 신약개발 역량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