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제약·바이오
삼일제약, 3분기 누적 매출 1,362억…전년비 36.3%↑
삼일제약은 11월 분기보고서 연결기준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 1,36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3% 증가(+363억 원)했다.
2022년 3분기 누적 매출총이익은 516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39.7% 증가(+147억 원)했다. 이 기간 누적 영업이익은 53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171.8% 증가(34억 원)했고, 누적 순이익은 -19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누적 상품매출은 560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33.4% 증가(+140억 원)했고,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41.1%로 전년동기비 0.9%p 감소했다.
이 기간 누적 연구개발비는 19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24.8% 감소(-6억 원)했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4%로 전년동기비 1.1%p 감소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4억 원으로 전년동기비 0.3% 증가(+4억 원)했고,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0.3%로 전년동기비 0.3%p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은 454억 원으로 전기비 1.0% 증가, 전년동기비 34.3%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69억 원으로 전기비 3.2% 감소, 전년동기비 37.0% 증가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7억 원으로 전기비 69.7% 감소, 전년동기비 219.9% 증가했다. 순이익은 -19억 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비 적자가 이어졌다.
3분기 상품매출은 185억 원(전기비 2.2% 감소, 전년동기비 30.4% 증가), 연구개발비는 7억 원(전기비 17.0% 증가, 전년동기비 27.0% 감소), 해외매출·수출 실적은 없었다.
김정일
202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