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프렌즈가 일상 속 활력 저하와 체력 관리를 겨냥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케이파이 에너킹(KING)’을 출시했다.
‘케이파이 에너킹’은 바쁜 생활로 인한 피로 누적과 노화에 따른 체력 저하를 느끼는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전통 보약 개념에 현대적 영양 설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밀크씨슬 추출물을 비롯해 아연, 나이아신, 셀렌, 판토텐산, 엽산, 비타민 C, 비타민 B군(B1·B2·B6)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가 포함됐다.
특히 팜프렌즈는 동서융합 콘셉트를 적용해 육미지황탕과 십전대보탕 등 전통 처방 개념에 상황버섯·차가버섯·표고버섯 등 천연물 소재를 더하고, 여기에 알부민·아르기닌 및 비타민·미네랄을 결합한 복합 설계를 통해 기존 피로회복 제품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에너킹 개발자인 양덕숙 회장은 “체력 저하로 인한 만성 피로뿐 아니라 구강질환, 야간뇨·빈뇨 등 전반적인 컨디션 저하를 겪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며 “성장기 청소년부터 갱년기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지속적인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염두에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 현장에서는 단순 피로뿐 아니라 체질적 허약, 반복적인 컨디션 저하, 구강질환 등을 함께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며 “에너킹은 이러한 상담 수요를 반영해 약국에서 제안할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관리 제품으로 개발됐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600mg 기준 30정(총 18g)으로 구성되며, 1일 2회, 1회 3정 섭취 방식이다. 소비자가는 5일분(30정) 1만5000원, 약 2개월분은 16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팜프렌즈 관계자는 “향후 다이소나 초대형 약국과 차별화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에너킹은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지양하고, 개인약국 중심의 상담 기반 건강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팜프렌즈가 일상 속 활력 저하와 체력 관리를 겨냥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케이파이 에너킹(KING)’을 출시했다.
‘케이파이 에너킹’은 바쁜 생활로 인한 피로 누적과 노화에 따른 체력 저하를 느끼는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전통 보약 개념에 현대적 영양 설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밀크씨슬 추출물을 비롯해 아연, 나이아신, 셀렌, 판토텐산, 엽산, 비타민 C, 비타민 B군(B1·B2·B6)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가 포함됐다.
특히 팜프렌즈는 동서융합 콘셉트를 적용해 육미지황탕과 십전대보탕 등 전통 처방 개념에 상황버섯·차가버섯·표고버섯 등 천연물 소재를 더하고, 여기에 알부민·아르기닌 및 비타민·미네랄을 결합한 복합 설계를 통해 기존 피로회복 제품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에너킹 개발자인 양덕숙 회장은 “체력 저하로 인한 만성 피로뿐 아니라 구강질환, 야간뇨·빈뇨 등 전반적인 컨디션 저하를 겪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며 “성장기 청소년부터 갱년기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지속적인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염두에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 현장에서는 단순 피로뿐 아니라 체질적 허약, 반복적인 컨디션 저하, 구강질환 등을 함께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며 “에너킹은 이러한 상담 수요를 반영해 약국에서 제안할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관리 제품으로 개발됐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600mg 기준 30정(총 18g)으로 구성되며, 1일 2회, 1회 3정 섭취 방식이다. 소비자가는 5일분(30정) 1만5000원, 약 2개월분은 16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팜프렌즈 관계자는 “향후 다이소나 초대형 약국과 차별화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에너킹은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지양하고, 개인약국 중심의 상담 기반 건강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