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체인 휴베이스의 프리미엄 면역 영양제 ‘밸런스포텐시:이뮨’이 출시 18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했다.
전국 약 800여 개 휴베이스 약국에서만 판매되는 전용 제품으로, 오프라인 채널만으로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회원 약국 판매 데이터를 보면 재구매율은 20~50%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 번 구매한 고객이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온·오프라인 고객 후기를 종합하면 ‘맛있고 속 편한 면역영양제’라는 평가가 대표적이다. 기존 고함량 면역 영양제에서 흔히 나타나던 위장 불편을 줄이면서도 맛을 개선한 점이 판매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밸런스포텐시:이뮨(이하 ‘밸포이’)은 액상과 정제를 함께 섭취하는 이중 제형 제품이다. 기존 이중 제형 대비 액상 용량을 50ml로 확대한 ‘듀오 포뮬라(Duo Formula)’를 적용했다.
정제에는 베타글루칸, 옥타코사놀, 비타민B군 5종, 비타민C, 아연 등이 포함됐으며, 액상에는 비타민B6, 울금, 헛개, 마카, 타우린 등을 담았다. 정제와 액상을 합해 총 32가지 원료를 배합해 면역, 체력, 피로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액상에는 휴베이스가 독자 개발한 식물혼합추출농축액을 적용해 기존 면역 영양제에서 제기되던 위장 불편감과 맛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약사들 사이에서도 체력과 면역 관리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층에서 반응이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학원가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휴베이스 봄약국 변승유 약사는 “학생 영양제는 맛이 없으면 추천 자체가 어려운데 밸포이는 직접 먹어봐도 맛이 괜찮다”며 “체력과 면역 관리를 함께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기 좋고 재구매율도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회원 약국 판매 패턴을 보면 구내염, 헤르페스, 방광염 등 면역 저하와 연관된 재발성 건강 문제를 관리하려는 고객층에서 재구매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약국 면역 영양제는 약사의 엄격한 기준과 고객의 실제 경험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성장할 수 있다”며 “밸포이의 100만 병 판매는 이 두 기준을 모두 통과한 의미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 약국에서 더 많은 고객이 밸포이를 통해 면역과 체력, 피로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밸포이는 전국 휴베이스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휴베이스는 밸포이를 포함해 총 32종의 회원약국 전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약국체인 휴베이스의 프리미엄 면역 영양제 ‘밸런스포텐시:이뮨’이 출시 18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병을 돌파했다.
전국 약 800여 개 휴베이스 약국에서만 판매되는 전용 제품으로, 오프라인 채널만으로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회원 약국 판매 데이터를 보면 재구매율은 20~50%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 번 구매한 고객이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온·오프라인 고객 후기를 종합하면 ‘맛있고 속 편한 면역영양제’라는 평가가 대표적이다. 기존 고함량 면역 영양제에서 흔히 나타나던 위장 불편을 줄이면서도 맛을 개선한 점이 판매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밸런스포텐시:이뮨(이하 ‘밸포이’)은 액상과 정제를 함께 섭취하는 이중 제형 제품이다. 기존 이중 제형 대비 액상 용량을 50ml로 확대한 ‘듀오 포뮬라(Duo Formula)’를 적용했다.
정제에는 베타글루칸, 옥타코사놀, 비타민B군 5종, 비타민C, 아연 등이 포함됐으며, 액상에는 비타민B6, 울금, 헛개, 마카, 타우린 등을 담았다. 정제와 액상을 합해 총 32가지 원료를 배합해 면역, 체력, 피로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액상에는 휴베이스가 독자 개발한 식물혼합추출농축액을 적용해 기존 면역 영양제에서 제기되던 위장 불편감과 맛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약사들 사이에서도 체력과 면역 관리를 동시에 원하는 고객층에서 반응이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학원가 인근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휴베이스 봄약국 변승유 약사는 “학생 영양제는 맛이 없으면 추천 자체가 어려운데 밸포이는 직접 먹어봐도 맛이 괜찮다”며 “체력과 면역 관리를 함께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기 좋고 재구매율도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회원 약국 판매 패턴을 보면 구내염, 헤르페스, 방광염 등 면역 저하와 연관된 재발성 건강 문제를 관리하려는 고객층에서 재구매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약국 면역 영양제는 약사의 엄격한 기준과 고객의 실제 경험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동시에 충족해야 성장할 수 있다”며 “밸포이의 100만 병 판매는 이 두 기준을 모두 통과한 의미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 약국에서 더 많은 고객이 밸포이를 통해 면역과 체력, 피로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밸포이는 전국 휴베이스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휴베이스는 밸포이를 포함해 총 32종의 회원약국 전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