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약사회 총회부의장에 한훈섭 전 전라남도약사회장과 최미영 전 부회장이 선임됐다.
최광훈 총회의장은 지난 11일 개최된 제71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위임받은 부의장에 한훈섭(前 전남지부장), 최미영(前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최광훈 총회의장은 부의장 선임에 앞서 “오랜 회무경력을 가지신 두 분과 함께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총회 운영을 통해 회원과 대의원들의 목소리가 약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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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총회부의장에 한훈섭 전 전라남도약사회장과 최미영 전 부회장이 선임됐다.
최광훈 총회의장은 지난 11일 개최된 제71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위임받은 부의장에 한훈섭(前 전남지부장), 최미영(前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최광훈 총회의장은 부의장 선임에 앞서 “오랜 회무경력을 가지신 두 분과 함께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총회 운영을 통해 회원과 대의원들의 목소리가 약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