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전문약시장 4~6월기 4.3% 증가…2조7,935억엔
IQVIA 재팬은 17일 2023년 4~6월기 일본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이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한 2조7,935억엔이었다고 발표했다.시장별로는 100상 이상 병원시장은 1조3,275억엔(전년동기대비 6.5% 증가), 100상 미만의 개업의시장은 4,972억엔(2.1% 증가), 약국 기타 시장은 9,685억엔(2.4% 증가)으로 각각의 시자잉 모두 신장했다. IQVIA 재팬은 ‘모든 시장이 전년대비 신장하고 있어 코로나19 유행의 영향으로부터 시장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분석했다.품목별로는 암면역치료제 ‘옵디보’가 12.7% 증가한 420억8,800만엔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암면역치료제 ‘키트루다’(399억4,800만엔, 24.7% 증가), 3위는 항응고제 ‘릭시아나’(333억6,100만엔, 11.9%)가 차지했다.4위는 항궤양제 ‘다케캡’(290억9,600만엔, 6.2% 증가), 5위는 항암제 ‘타그리소’(290억3,000만엔, 1.7% 증가), 6위는 암면역치료제 ‘임핀지’(272억9,800만엔, 116.9% 증가), 7위는 황반변성증치료제 ‘아이리아’ (227억8,600만엔, 1.1% 증가), 8위는 암면역요법제 ‘티센트릭’(207억8,600만엔, 12.4%증가), 9위는 당뇨병·만성심부전·CKD치료제 ‘포시가’(206억6600만엔, 39.1%증가), 10위는 항응고제 ‘이그자렐토(205억500만엔, 3.6%감소) 등이다.이에 따르면 매출 톱10 중 4개 제품이 면역요법제이며, 아스트라제네카는 ‘타그리소’ ‘임핀지’ ‘포시가’ 등 3개 제품을 10위권 안에 랭크시켰다.한편, 약효별 매출을 살펴보면 1위 항종양제(4,980억7,100만엔, 12.6% 증가), 2위 당뇨병치료제(1,844억600만엔, 7.7% 증가), 3위 면역억제제(1,543억,7600만엔, 9.0% 증가), 4위 항혈전증제(1,116억2,400만엔, 0.6% 증가), 5위 안과용제(872억400만엔, 2.7% 증가), 6위 전신성 항바이러스제(802억5,000만엔, 49.5% 증가), 7위 진단용 검사 시약(770억9,400만엔, 11.4% 감소), 8위 제산제, 궤양치료제(707억4,500만엔, 16.5% 감소), 9위는 천식 및 COPD치료제(699억7,900만엔, 10.2% 중가), 10위는 레닌-안지오텐신계 작용약(694억4,100만엔, 1.0% 증가) 등이다.
최선례
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