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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社는 99억6,500만 유로(약 109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1.5% 감소함 가운데 영업이익의 경우 14억3,500만 유로(약 15억7,000만 달러)로 집계되어 22.1% 향상된 것으로 나타난 2/4분기 경영실적을 28일 공표했다.
이에 따르면 주당순이익은 한 주당 1.74유로로 나타나 0.6% 소폭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사노피 측은 하반기에 4억 유로 안팎의 ‘코로나19’ 백신 매출감소를 예상하면서도 2023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한자릿수 중반대 주당순이익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폴 허드슨 회장은 “스페셜티 케어 부문과 백신 제품들이 주요한 견인차 역할을 함에 따라 상반기에 강력한 경영결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하반기 전망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 준다”면서 “이에 따라 2023 회계연도 전체 주당순이익(EPS) 전망을 한자릿수 중반대 향상으로 상향조정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2/4분기 경영실적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제약 부문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1.0% 소폭 감소한 87억4,000만 유로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 중 제네럴 메디슨 부문은 31억1,400만 유로로 12.8% 줄어든 실적을 기록한 반면 스페셜티 케어 부문은 44억300만 유로의 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면서 8.0% 성장률을 기록했다.
백신 부문 또한 12억2,300만 유로의 실적으로 3.8% 뛰어올랐음이 눈에 띄었다.
컨슈머 헬스케어 부문은 12억2,500만 유로의 실적을 나타내 5.0% 뒷걸음했다.
2/4분기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미국시장에서 39억1,900만 유로로 1.7%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유럽시장에서는 24억5,800만 유로로 3.8% 향상된 실적을 내보였다.
기타지역의 경우 35억8,800만 유로의 실적을 올려 8.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제품별로 2/4분기 실적을 들여다 보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듀피젠트’(두필루맙)가 25억6,200만 유로로 30.5% 껑충 뛰어오르면서 대표품목의 위상을 과시했다.
소아마비, 백일해 및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 백신이 6억1,700만 유로의 실적으로 4.8% 향상된 실적을 나타냈고, 인슐린 제제 ‘투제오’(인슐린 글라진 [rDNA 유래] 주사제)는 2억9,100만 유로로 9.0% 실적이 성장했다.
파브리병 치료제 ‘파브라자임’(아갈시다제 β)이 2억5,000만 유로로 5.0%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고, B형 혈우병 치료제 ‘알프로릭스’(Alprolix: 재조합 제 9응고인자 Fc 융합단백질)는 1억3,500만 유로로 4.7%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면역억제제 ‘티모글로불린’(항 흉선세포 글로불린)이 1억3,400만 유로로 18.6% 성장했고, 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주’(Nexviazyme‧아발글루코시다제 α-ngpt)는 1억300만 유로로 139.5% 고속성장해 미래를 한층 더 기대케 했다.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사클리사’(Sarclisa: 이사툭시맙-irfc)가 9,400만 유로로 46.9%,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케브자라’(사릴루맙)가 9,200만 유로로 19.5% 올라섰고, 고셔병 치료제 ‘세레델가’(엘리글루스타트)는 7,700만 유로로 6.9% 늘어난 매출액을 보였다.
반면 항당뇨제 ‘란투스’(인슐린 글라진)는 3억5,300만 유로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41.2% 크게 뒷걸음친 것으로 나타났고, 항응고제 ‘로베녹스’(에녹사파린)도 2억8,400만 유로에 그쳐 15.7%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냈다.
뇌수막염, 여행자 및 기타 풍토병 백신은 2억7,000만 유로로 9.4%, 항혈소판제 ‘플라빅스’(클로피도그렐)가 2억4,000만 유로로 2.8% 마이너스 성장률을 공유했으며,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바지오’(테리플루노마이드)의 경우 2억1,600만 유로로 58.9% 급감하는 부진을 감추지 못했다.
폼페병 치료제 ‘마이오자임’(알글루코시다제)이 2억800만 유로로 17.5%, 고셔병 치료제 ‘세레자임’(이미글루세라제)이 1억8,100만 유로로 10.4% 줄어든 실적을 내보였다.
성인용 부스터 백신은 1억5,000만 유로로 1.3% 감소한 실적을 보였고, A형 혈우병 치료제 ‘엘록테이트’(재조합 항응고인자 Fc 융합단백질)는 1억3,000만 유로로 15.0% 실적이 줄어들었다.
항고혈압제 ‘아프로벨’(이르베사르탄)이 1억400만 유로로 13.3%, 항암제 ‘제브타나’(카바지탁셀)가 9,700만 유로로 7.6%, 심부정맥 치료제 ‘멀택’(드로네다론)이 8,000만 유로로 12.1% 하락한 성적표를 내밀었다.
콜레스테롤 저하제 ‘프랄런트’(알리로쿠맙)는 9,100만 유로로 28.9%, 인플루엔자 백신은 9,900만 유로로 13.9% 실적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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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社는 99억6,500만 유로(약 109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1.5% 감소함 가운데 영업이익의 경우 14억3,500만 유로(약 15억7,000만 달러)로 집계되어 22.1% 향상된 것으로 나타난 2/4분기 경영실적을 28일 공표했다.
이에 따르면 주당순이익은 한 주당 1.74유로로 나타나 0.6% 소폭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사노피 측은 하반기에 4억 유로 안팎의 ‘코로나19’ 백신 매출감소를 예상하면서도 2023 회계연도 전체적으로 볼 때 한자릿수 중반대 주당순이익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폴 허드슨 회장은 “스페셜티 케어 부문과 백신 제품들이 주요한 견인차 역할을 함에 따라 상반기에 강력한 경영결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하반기 전망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 준다”면서 “이에 따라 2023 회계연도 전체 주당순이익(EPS) 전망을 한자릿수 중반대 향상으로 상향조정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2/4분기 경영실적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제약 부문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1.0% 소폭 감소한 87억4,000만 유로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 중 제네럴 메디슨 부문은 31억1,400만 유로로 12.8% 줄어든 실적을 기록한 반면 스페셜티 케어 부문은 44억300만 유로의 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면서 8.0% 성장률을 기록했다.
백신 부문 또한 12억2,300만 유로의 실적으로 3.8% 뛰어올랐음이 눈에 띄었다.
컨슈머 헬스케어 부문은 12억2,500만 유로의 실적을 나타내 5.0% 뒷걸음했다.
2/4분기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미국시장에서 39억1,900만 유로로 1.7%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유럽시장에서는 24억5,800만 유로로 3.8% 향상된 실적을 내보였다.
기타지역의 경우 35억8,800만 유로의 실적을 올려 8.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제품별로 2/4분기 실적을 들여다 보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듀피젠트’(두필루맙)가 25억6,200만 유로로 30.5% 껑충 뛰어오르면서 대표품목의 위상을 과시했다.
소아마비, 백일해 및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 백신이 6억1,700만 유로의 실적으로 4.8% 향상된 실적을 나타냈고, 인슐린 제제 ‘투제오’(인슐린 글라진 [rDNA 유래] 주사제)는 2억9,100만 유로로 9.0% 실적이 성장했다.
파브리병 치료제 ‘파브라자임’(아갈시다제 β)이 2억5,000만 유로로 5.0%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고, B형 혈우병 치료제 ‘알프로릭스’(Alprolix: 재조합 제 9응고인자 Fc 융합단백질)는 1억3,500만 유로로 4.7%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면역억제제 ‘티모글로불린’(항 흉선세포 글로불린)이 1억3,400만 유로로 18.6% 성장했고, 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주’(Nexviazyme‧아발글루코시다제 α-ngpt)는 1억300만 유로로 139.5% 고속성장해 미래를 한층 더 기대케 했다.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사클리사’(Sarclisa: 이사툭시맙-irfc)가 9,400만 유로로 46.9%,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케브자라’(사릴루맙)가 9,200만 유로로 19.5% 올라섰고, 고셔병 치료제 ‘세레델가’(엘리글루스타트)는 7,700만 유로로 6.9% 늘어난 매출액을 보였다.
반면 항당뇨제 ‘란투스’(인슐린 글라진)는 3억5,300만 유로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41.2% 크게 뒷걸음친 것으로 나타났고, 항응고제 ‘로베녹스’(에녹사파린)도 2억8,400만 유로에 그쳐 15.7%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냈다.
뇌수막염, 여행자 및 기타 풍토병 백신은 2억7,000만 유로로 9.4%, 항혈소판제 ‘플라빅스’(클로피도그렐)가 2억4,000만 유로로 2.8% 마이너스 성장률을 공유했으며,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바지오’(테리플루노마이드)의 경우 2억1,600만 유로로 58.9% 급감하는 부진을 감추지 못했다.
폼페병 치료제 ‘마이오자임’(알글루코시다제)이 2억800만 유로로 17.5%, 고셔병 치료제 ‘세레자임’(이미글루세라제)이 1억8,100만 유로로 10.4% 줄어든 실적을 내보였다.
성인용 부스터 백신은 1억5,000만 유로로 1.3% 감소한 실적을 보였고, A형 혈우병 치료제 ‘엘록테이트’(재조합 항응고인자 Fc 융합단백질)는 1억3,000만 유로로 15.0% 실적이 줄어들었다.
항고혈압제 ‘아프로벨’(이르베사르탄)이 1억400만 유로로 13.3%, 항암제 ‘제브타나’(카바지탁셀)가 9,700만 유로로 7.6%, 심부정맥 치료제 ‘멀택’(드로네다론)이 8,000만 유로로 12.1% 하락한 성적표를 내밀었다.
콜레스테롤 저하제 ‘프랄런트’(알리로쿠맙)는 9,100만 유로로 28.9%, 인플루엔자 백신은 9,900만 유로로 13.9% 실적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