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토리이약품, 노그라社 심상성 여드름 치료제 도입
입력 2023.01.27 10:34 수정 2023.01.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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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리이약품은 아일랜드 노그라 파마(Nogra Pharma)와 심상성 여드름 치료약의 일본내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를 취득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약물은 노그라가 구미에서 개발 중인 선택적 PRARy 모듈레이터 ‘NAC-GED-0507’(개발코드)‘로, 심상성 여드름 치료약이다. 노그라는 외용약으로 유럽에서는 심상성 여드름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2상 시험을 마쳤다.
 
이번 계약에 따라 토리이는 노그라에 계약일시금 1,200만 달러를 지불하는 동시에 일본에서 개발 등의 진척상황에 따라 마일스톤을 지불할 예정이다. 일본내에서 이 약제의 개발 및 출시 후의 판매·프로모션은 토리이가 독점적으로 실시한다.
 
토리이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심상성 여드름 치료에 대한 새로운 치료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QOL 향상에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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