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의료계 소프트웨어 개발 ‘Arteryex’ 자회사화
일본 에자이는 의료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Arteryex’를 자회사화 했다고 1일 발표했다.
에자이는 주식 매입 및 제삼자 할당 증자 인수를 통해서 Arteryex 주식의 과반수를 취득했다.
‘Arteryex’는 뛰어난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가진 기업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검진결과 등을 자동으로 데이터화하는 일반용 앱 ‘찰칵 진료기록카드’ 등 복수의 PHR(퍼스널 헬스 레코드) 관련 프로덕트를 개발한다.
에자이는 Arteryex를 자회사화 하여 Arteryex가 가진 개발 능력 및 우수한 PHR 프로덕트를 획득함으로써 디지털 솔루션 비즈니스의 기반강화와 신속한 확대를 목표로 한다. 기존 프로덕트의 새로운 이용자 확대 및 Arteryex의 화상 데이터를 통한 입력기술·시스템을 활용한 새로운 앱 등의 프로덕트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에자이는 에코시스템 플랫폼을 구축하고 건강 유지, 개선, 예방 및 질환계발에 관한 솔루션 패키지 창출과 그 딜리버리 기반을 강화하여 ‘The People’에 대한 공헌을 확대할 방침이다.
에자이는 2021년 4월부터 시작한 중기경영계획 ‘EWAY Future & Beyond’에서 시점을 환자로부터 생활자 한 사람 한 사람인 ‘The People’로 전환하여 ‘The People의 ’생존‘을 지지한다’를 비전으로 삼고 AI 등 최신의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의약품뿐만 아니라 솔루션을 전달하여 ‘The People’의 걱정(우려)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