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메이지세이카, 항암제 ‘하이야스타’ 발매
입력 2021.10.2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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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이지세이카 파마는 항암제 ‘하이야스타(Tucidinostat)’를 발매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적응증은 ‘재발 또는 난치성 성인T세포 백혈병 림프종(ATLL)’으로 올해 6월 23일 승인을 취득하여, 8월에 약가등재 되었다. 

‘하이야스타’는 경구투여가 가능한 항암화학 작용을 하는 이뮤노모듈레이터(Immunomodulator)로 미국 후야바이오 인터내셔널이 개발했다. 메이지세이카는 일본에서 독점적 판매권과 아시아7개국에서 독점적 개발·판매권을 갖고 있다.  

메이지세이카는 ‘‘하이야스타’가 새로운 치료선택지로서 ATLL환자의 QOL과 예후 향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적정사용 추진 및 정보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크 시 2억9천억엔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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