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고바야시제약, 여드름 자국 케어 ‘앗토논’ 인기
4월 발매이후 젊은 신규고객 획득 이미 판매목표 1.2배 달성
입력 2020.08.06 14:59 수정 2020.08.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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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바야시 제약이 발매한 여드름 자국 케어젤 ‘앗토논’이 젊은층으로부터 호응을 얻어 인기를 끌고 있다. 

고바야시는 상처·화상자국 치료약 브랜드 ‘앗토논’을 통해 지난 4월 ‘앗토논 여드름 자국 케어 젤’을 발매했고, 이미 판매 목표의 1.2배를 달성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앗토논’에서 발매한 제품들은 의약품이기 때문에 얼굴사용은 소구하지 않았다. 하지만 발매 초기부터 여드름에도 사용할 수 있는지, 얼굴에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아 고바야시는 새롭게 ‘앗토논 여드름 자국 케어 젤’을 개발했다. 

‘앗토논 여드름 케어 젤’에는 헤파린 유사물질, 비타민C 유도체, 글리실리친산 디칼륨 등 여드름 자국 케어에 적합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앗토논 여드름 케어 젤’이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최근 대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스킨케어 시장은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일상적인 마스크 착용으로 여드름 및 피부트러블이 증가하면서 여드름 케어 시장은 신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 

‘앗토논 여드름 자국 케어 젤’의 사용자는 10~20대가 과반수 이상으로 고바야시는 기존의 ‘앗토논’ 유저와는 다른 젊은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게 됐다. 

이 제품은 단독 사용은 물론 평상시 사용하는 제품과 병용 사용하는 사용자도 많아 평상시 여드름 케어 제품에 플러스 온 하는 아이템으로도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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