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습관병약 올해 정점 찍고 감소전환
후지경제 예측, 신약은 적고 제네릭보급은 확대
입력 2018.08.06 13:11 수정 2018.08.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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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켓팅조사 및 컨설팅 그룹 후지경제는 최근 일본국내의 생활습관병약 시장이 2018년을 정점으로하여 축소로 전환할 것이라는 시장예측을 내놓았다.

생활습관병 영역은 고혈압증치료제, 당뇨병치료제, 당뇨병합병증관련치료제, 지질이상증치료제, 통풍·고요산혈증치료제, 비만치료제가 대상이다.

이들 생활습관병 영역의 일본 국내시장이 제네릭의약품의 보급 등으로 2018년 1조3,749억엔을 정점으로, 2026년에는 1조1,498억엔까지 축소될 것이라고 후지경제는 전망했다.

특히 당뇨병치료약은 2022년에 배합제를 포함한 DPP-4 저해제 및 SGLT2 저해제가 신장하여 5,262억엔까지 확대되다가 2026년에는 4,492억엔까지 축소될 것으로 예측했다.

생활습관병 영역은 신약도 적고, 제네릭의약품이 속속 발매됨에 따라 시장 축소가 예고되고 있기는 하다. 

여기에 일본 신약기업들은 암치료약 등에 대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좀처럼 생활습관병 관련 신약은 나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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