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로토, 질칸디다재발치료약 판매 호조
발매 3개월만에 벌써 매출2억엔 달성
입력 2008.08.08 16:19 수정 2008.08.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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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토제약이 4월에 발매한 질칸디다증 재발치료약 '멘소레담 플레디CC 질정'의 판매가 높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

3개월만에 벌서 목표매출의 2배가 넘는 2억엔을 달성한 것.

'질칸디다증은 약5명에 한명은 경험하는 질병으로 재발률도 50% 이상으로 높다. '멘소레단 프레디CC 질정'은 재발에 사용되는 치료약이다.

특히 유효성분 질산이소코나졸이 전문약에서 OTC로 스위치되어 약국에서 쉽게 살수 있는 OTC약으로 처음 발매된 제품이기도 하다. 사용횟수는 1일 1회.

로토제약은 '스위치OTC의 높은 효과에 질칸디다증이 겉으로 드러내기 힘든 질환인 만큼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는 것에 저항감을 갖는 사람들의 사생활보호로 연결되면서 매출을 끌어올리는 주요한 요인이 됐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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