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소염진통제시장 테이프제 두 자리수 고성장
다이이치산쿄 '록소닌테이프'로 시장 공세
입력 2008.08.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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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염진통제시장에서 테이프제제가 두 자리수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소염진통 테이프제의 일본 시장규모는 약880억엔(2007년 약가기준). 최근연평균 20%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 시장에서는 히사미츠(久光)제약의 '모랄스테이프'가 시장점유율의 90%를 커버하는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잡고 있고, 두 번째가 노바티스파마의 '볼타렌테이프'이다. 하지만 노바티스파마의 점유율은 약 5% 수준.

여기에 다이이찌산쿄는 최근 경구제 '록소닌'의 테이프제제를 발매하면서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다이이찌산쿄는 우선 '록소닌테이프제'로 '볼타렌테이프'를 앞서기 위해 5%의 점유율의 조기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구제 '록소닌정'이 탄생한 것은 1980년으로, 올해로 22년째를 맞았다. 록소닌테이프는 '록소닌정'과 비열성시험에서 동정도의 진통효과가 확인된 '록소닌패치'를 기본으로 개발된 것.

다이이찌산쿄의 의약영업본부의 다케사와 록소닌 브랜드매니저는 "모랄스테이프는 압도적인 존재이긴 하지만 록소닌테이프의 완성도에는 충분한 자신감이 있다'고 강조한다.

록소닌테이프는 올해3월에 제조판매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

현재 다이이찌산쿄는 데이프제 및 퍼프제를 부착하기 힘든 부위(관절내측 등)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겔제제를 개발 중에 있으며, 빠르면 내년도에 신청에 들어가 2010년에는 발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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