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화장품 전문점에 가면 ‘에비앙’ 생수가 덤!
‘블루머큐리’ 일부 매장서 스킨케어 구입時 증정
입력 2021.07.16 16:16 수정 2021.07.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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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화장습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충분한 수분공급이라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이와 관련, 대표적인 생수 브랜드의 하나로 손꼽히는 ‘에비앙 워터’(evianⓇ water)가 미국의 화장품 전문점 체인업체 ‘블루머큐리’(Bluemercury)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4일 공표해 촉촉함이 전해지게 하고 있다.

‘블루머큐리’와 손잡은 생수 브랜드는 ‘에비앙’이 처음이다.

양사가 손을 잡음에 따라 ‘에비앙’ 측은 “제 1단계 건강한 수분공급”(Healthy Hydration is Step 1)이라는 내용의 상표가 부착된 스페셜 이디션 ‘에비앙×블루머큐리’ 생수를 제작하고, 이날부터 ‘블루머큐리’ 매장에서 증정하기 시작했다.

‘에비앙×블루머큐리’ 생수를 증정하는 곳은 뉴욕,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일리노이주 시카고, 텍사스주 댈라스 및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문을 열고 있는 ‘블루머큐리’의 일부 선정된 매장들이다.

현재 ‘블루머큐리’는 미국 전역에 총 180여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 덴디 엥겔먼 박사는 “체내의 수분을 유지하는 일은 건강한 피부를 가꾸고 최상의 느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장 손쉬운 방법의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면 피부장벽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노화의 징후를 감소시키고, 여드름 발생을 억제하면서 한결 더 밝고 젊게 보이는 모습을 가꿀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반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이 적절하게 공급되지 못할 경우에는 건조하고, 얇게 벗겨지고, 칙칙하고, 자극이나 여드름에 취약한 피부가 될 것이라고 엥겔먼 박사는 지적했다.

엥겔먼 박사는 또 “많은 사람들이 국소 보습제를 사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가운데 물론 이 방법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충분을 물을 섭취해 안팎으로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게 해 주는 대안(tools)을 확보하는 일도 매우 중요해 보인다”고 피력했다.

양사가 손을 잡음에 따라 ‘블루머큐리’의 일부 매장들을 방문한 고객들은 스킨케어 제품을 구입했을 때 건강한 수분공급과 일상적인 피부관리의 보완을 위한다는 취지에서 ‘에비앙×블루머큐리’ 생수를 증정받게 된다.

프랑스 여성들이 평생토록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데는 ‘에비앙’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다는 것이 항간의 소문이다.

‘에비앙’은 프랑스 영토 안에 있는 알프스산들에 대한 15년여의 탐험을 거쳐 빙하 속에서 각종 전해질과 미네랄 성분들을 풍부하게 함유해 아삭하고 깨끗한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수원(水源)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비앙’..물 물 물! 물 좀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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