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기업 센트온, ‘2018 창업&프랜차이즈 쇼’ 참가
향수, 디퓨저, 캔들(향초) 등 향기시장 3조원 시장으로 급성장
입력 2018.09.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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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국내 향기마케팅 시장을 선도해 온 ㈜센트온(대표 유정연)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창업&프랜차이즈 쇼’에 1인 창업 아이템으로 참가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센트온은 호텔, 리테일, 브랜드 쇼룸,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 향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No.1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기업으로, 국내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향기마케팅회사인 센트에어, 에코미스트 사와 독점 제휴를 하고 있다.

센트온은 향기마케팅 업계에서 축적한 풍부한 노하우와 독자적인 향기 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창업&프랜차이즈 쇼’를 통해 향기마케팅 사업을 함께할 가맹점을 모집한다.

센트온은 소자본, 무점포, 1인 창업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이다.

창업자에게 가장 큰 부담 요소인 임대료, 인건비, 재고에 대한 부담이 없고, 특별한 기술이나 경력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적인 프랜차이즈에서 진행하는 로열티나 교육비가 없다.

시간을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어 청년 일자리 창출 뿐 만 아니라 주부나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등 여성창업에도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창업자에게 체계적인 향 교육, 제품 설치, 제안서 작성 등 다양한 커리큘럼의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을 이수한 가맹점주는 향기마케팅 전문가인 ‘센트마스터(Scent Master)’로 성장해 성공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경기불황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초기 자본금에 대한 부담이 적고, 1인 창업이 가능한 센트온 가맹점에 대한 문의가 많다. 향기마케팅은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신종 블루오션 시장으로 전도유망한 창업 아이템이다. 많은 예비창업자에게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센트온 측에서는 교육 지원 서비스 외에도 매출 성장 지원제도, 본사 영업 지원, 멘토 제도 등 가맹점주의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향수, 디퓨저, 캔들(향초) 등 향기시장이 3조원 시장으로 급성장하면서 향기시장에 새로운 창업아이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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