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숙취음료 ‘울금의 힘’으로 유명한 일본의 식품 대기업 ‘하우스식품’이 최근 유산균 사업에 본격 진출을 알렸다.
구체적인 상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회사 및 그룹 각사가 전개하는 카레 및 젤리류, 음료, 과자류 등 폭넓은 기존 상품에 유산균 타입을 추가하는 한편, 서플리먼트 등의 건강기능식품 등도 전개할 방침이다.
하우스식품은 지금까지 유산균 ‘L-137’이 인체 등의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연구를 진행해 왔다. 면역력을 높이는 매커니즘 및 임상시험을 통해 지속섭취로 감기에 잘 걸리지 않거나 치주병이 개선 등의 과학적 근거를 확인해 왔던 것.
이미 미국과 대만에 서플리먼트용이나 수산축산 사료용으로 ‘L-137’를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하우스식품 브랜드상품에 활용하여 유산균을 주력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하우스식품의 현재 유산균 사업은 연간 3억엔 정도이지만, 향후 2021년에는 70억엔, 2024년에는 100억엔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하우스식품의 히로우라 야스카츠 전무는 ‘현재 시장에서 유산균은 정장작용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면역향상을 작용점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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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상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회사 및 그룹 각사가 전개하는 카레 및 젤리류, 음료, 과자류 등 폭넓은 기존 상품에 유산균 타입을 추가하는 한편, 서플리먼트 등의 건강기능식품 등도 전개할 방침이다.
하우스식품은 지금까지 유산균 ‘L-137’이 인체 등의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연구를 진행해 왔다. 면역력을 높이는 매커니즘 및 임상시험을 통해 지속섭취로 감기에 잘 걸리지 않거나 치주병이 개선 등의 과학적 근거를 확인해 왔던 것.
이미 미국과 대만에 서플리먼트용이나 수산축산 사료용으로 ‘L-137’를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하우스식품 브랜드상품에 활용하여 유산균을 주력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하우스식품의 현재 유산균 사업은 연간 3억엔 정도이지만, 향후 2021년에는 70억엔, 2024년에는 100억엔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하우스식품의 히로우라 야스카츠 전무는 ‘현재 시장에서 유산균은 정장작용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면역향상을 작용점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싶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