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센틀리에’와 향수타입 방향제 ‘에어 퍼퓸’ 출시
입력 2018.05.10 09:15 수정 2018.05.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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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국내 향기마케팅 시장을 이끌어 온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2018년 트렌드를 관통하는 신제품 ‘에어 퍼퓸(Air Perfume)’ 6종과 에어 퍼퓸 전용 발향기기 ‘에어 퍼퓨머(Air Perfumer)’를 10일 공식 런칭했다.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된 ‘에어 퍼퓸’은 향수를 닮은 고급 방향제로, 분사 가스가 필요 없는 액체 타입의 원액으로 향의 순도를 업그레이드하였다.

또한 ‘에어 퍼퓨머(Air Perfumer)’는 누수, 분사량, 용기 수축, 내화학성 등 엄격한 테스트를 통한 품질을 강화하는 등 센트온 연구진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불량률과 안전성에도 만전을 기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에어 퍼퓸은 모두 6가지 향으로 대한민국 대표 청정 지역 ‘지리산 산청’에서 영감을 얻어 가장 한국적인 향을 기반으로 한 ‘오 드 포레스트(Eau De Forest)’와 ‘오 드 플라워(Eau De Flower)’. 상쾌한 시트러스 향과 은은한 플로럴 향이 선사하는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오 드 플라워(Eau De Flower)’, ‘오 드 모닝(Eau De Morning)’, ‘오 드 라임(Eau De Lime)’, ‘오 드 코스트(Eau De Coast)’, ‘오 드 타임(Eau De Thyme)’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트렌드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를 꼽을 수 있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 ‘오 드 포레스트’향은 산청 지역의 솔잎과 소나무, 은은한 플로럴 향을 담아, 숲 속 한 가운데에 있는 듯한 청량감을 선사해 준다. 공간을 채우는 기분 좋은 향기는 일상 속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소확행”이라며, “이제 방향제도 소비자의 트렌드에 맞춰 향수 타입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한 유 대표는 “이번 출시된 에어 퍼퓸은 향과 디자인, 성능 등 기존 제품보다 모두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방향제품으로, 공간을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호텔, 패션, 뷰티, 브랜드 쇼룸,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업들로 부터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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