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북마스터’ 킨텍스 ‘2017 전국도서관대회’ 참가
책 속 세균 잡는 셀프 책 소독기,
입력 2017.10.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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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20년 째를 맞은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전국도서관대회’에 참가하여 셀프 책 소독기 ‘북마스터(Book Master)’를 소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시로코(sirocco)방식의 강력한 송풍장치를 통해 책에 흡착된 먼지를 제거하고, 속지까지 살균과 소독 효과가 미치게 해주고, 책에서 분리된 먼지는 고성능 미세 필터를 통해 걸러낸다

특히, 살균효과가 가장 뛰어난 253.7nm 파장 UV-C Lamp 적용한 자외선 살균∙소독, 이오나이저의 활성 음이온을 통한 살균∙소독, 허브 소독제의 살균∙소독까지 3차 살균소독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는 공공도서관의 책들은 세균이나 곰팡이, 미세먼지, 책벌레 등 수많은 유해물질에 오염돼 이용자들의 감염위험으로 인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국내 책 소독기 중에 유일하게 특허기술인 ‘도서 회전 방식’을 채택하여 도서를 회전시킴으로써, 살균∙소독 효과가 책 내부까지 골고루 작용하는 셀프 책 소독기를 국내 기업이 개발에 성공하여 세균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오래된 책이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여용 책은 먼지다듬이와 같은 병원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책을 통한 감염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도서를 깨끗이 소독하고 살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북마스터는 강력한 송풍 시스템과 먼지 필터를 통해 책에서 분리 된 먼지에 의한 2차 오염까지 방지하는 책소독기”라고 밝혔다.

또한 유대표는 “북마스터는 이용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소독 중 문을 열면 자동으로 동작이 정지하는 기능을 적용시켰으며, 원터치 방식으로 1분이내에 책 1권을 완전히 소독할 수 있는 편리성도 갖췄다. 북마스터는 도서관 사서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책 대여 하기 전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달청 우수제품지정, 중소기업청 성능 인증, 기술 혁신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신기술 기업인 ㈜센트온은 10여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센트온 북마스터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국방부,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헌법재판소, 국사편찬위원회, 중랑구립도서관,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도서의 살균과 소독에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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