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디엘, 인체 무해성 강조한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 출시
물이 부족하거나 제품 넘어지면 전원 자동 차단해 화재 예방
입력 2017.08.22 09:28 수정 2017.09.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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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 사이에서 향초, 디퓨져, 몸에 바르는 아로마 오일 등 아로마테라피 관련 제품들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일부 향초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등의 유해물질, 스틱 디퓨저 사용 시 발생하는 향기의 지속성, 검증되지 않은 아로마 오일의 인체 유해성 등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그러나 '제니 디엘(JENY DIEL)'에서 출시되는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스틱, 프리저보드 등을 이용한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Ultra Sonic 기술이 탑재된 가습기의 형태로 제작됐으며, 이러한 이유로 향초의 화재위험과 이산화탄소 발생 위험이 없다.

또한 일반 가습기와 비교했을 때 프로펠러의 원리로 작동되어 장기 사용 시 내부에 물때가 생기는 것과 다르게,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초음파 진동의 원리로 수증기를 발생시켜 작동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해도 물때 걱정이 없다.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프랑스와 인도의 천연 오가닉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데, 이 오일은 100% 천연 성분으로만 구성되었으며, 먹고 마셔도 안전한 오가닉 그레이드 제품과 치료에 쓰이는 테라피 등급으로 프랑스와 인도 등의 안전 인증을 받아 인체에 해가 없다.

아로마 오일로 다양한 제품을 DIY로 만드는 공방 ‘DellaBelle(델라벨)’을 운영하고 있는 아로마테라피스트 조아영 대표는 "장미로 천연 아로마오일 한 방울을 얻기 위해서는 1,000송이의 장미가 필요하다. 그만큼 천연 아로마오일은 많은 재료가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그에 비례한 양을 얻지 못한다"며 천연 에센셜오일의 가치를 강조했다.

‘제니 디엘’의 Asia 총판을 맡고 있는 (주)라미미의 임호성 이사는 “제니 디엘의 모든 제품은 화재안전장치와 아이들 젖병으로 사용되는 친환경 P.P소재로 만들어져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국제기준의 ROHS, 미국의 UL, CE, FCC 등의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니 디엘’은 런칭 기념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동아전람 주최로 KINTEX에서 열리는 ‘제12회 동아 기프트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졸음방지 차량용 디퓨저를 공개하고, 충전하여 사용이 가능한 밧데리 내장형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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