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폴루션 썬스틱' 출시…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
입력 2016.04.27 15:29 수정 2016.04.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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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봄날 불청객 미세먼지가 등장하면서 자외선과 함께 제2의 피부노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미세먼지는 피부속에 침투하여 아토피, 알레르기, 트러블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미, 주근깨 같은 피부고민과는 별개로 다른 피부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은 안티폴루션 기능을 담은 자외선차단제 닥터비타 프로텍션 썬스틱을 출시했다. 

중금속 및 유해성분에 해독능력이 뛰어난 모링가 씨드오일을 함유하여 미세먼지, 황사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기능을 지닌 닥터비타 프로텍션 썬스틱은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지수로 미세먼지와 자외선을 동시에 차단해주는 신개념 썬스틱이다.

또한, 특허 받은 생약혼합추출물 Natural Protector[제 10-0910747호]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여 열과 자외선으로부터 붉게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들뜨는 유분과 과잉 피지를 조절해주어 하루 종일 보송보송하게 피부를 유지시켜 지성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비타민전문화장품 닥터비타의 프로텍션 썬스틱은 멀티비타민 에센스 함유로 칙칙했던 피부 혈색을 개선하여 피부 장벽을 튼튼히 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며, 백탁현상 제로에 피부 무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데이셀 상품기획팀 팀장은 닥터비타 프로텍션 썬스틱은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덧바를 수 있다. 

또 일반 썬크림처럼 손에 덜지 않고 얼굴에 직접 펴 바르기 때문에 운동이나 나들이 할 때 지저분해진 손에 썬크림을 덜지 않고 썬스틱을 얼굴에 슥슥 발라 주기만하면 되는 간단한 형식의 썬제품으로 올 여름 자외선차단제는 썬크림 대신 썬스틱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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