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과 화장품 등 보건의료산업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가 오늘 화려한 막을 올렸다.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5개 전시회가 한 번에 통합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다.
5개 행사는 ‘제5회 국제물류기기전’ ‘제10회 제약·화장품기술전’ ‘제5회 국제의약품전’ ‘제7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제9회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 등이다.
전시회 숫자 만큼이나 참가규모도 메머드급이다. 전 세계 25개국에서 800여개 기업이 2,000여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제약·화장품기술전’의 경우 제품의 위생과 안전에 민감한 화장품과 제약산업의 품질 및 안전관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조, 프로세싱, 관리, 아웃소싱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전시회다.
특히 제약과 화장품 패키징 분야를 특화해 제조설비 및 자동화, 멸균, 수처리 등을 아우르는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필수 참관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전시품목은 △제약·화장품 포장기자재 및 생산기자재 △제약·화장품 제조 및 관리 관련 IT 솔루션 △화장품 원료 및 부자재 △멸균, 크린룸 장비 및 시설재 △GMP관련 기술 및 컨설팅 △OEM·ODM △수처리 환경관련 기술 △공급, 이송시스템 및 위생펌프와 밸브 등이다.
부대 행사로는 4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정책설명회가 열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화장품산업 환경에 맞춘 정책 및 제도의 향방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주최사인 경연전람 김길수 이사는 “K-코스메틱의 위상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향후 화장품 비중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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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5개 전시회가 한 번에 통합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다.
5개 행사는 ‘제5회 국제물류기기전’ ‘제10회 제약·화장품기술전’ ‘제5회 국제의약품전’ ‘제7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제9회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 등이다.
전시회 숫자 만큼이나 참가규모도 메머드급이다. 전 세계 25개국에서 800여개 기업이 2,000여개의 부스를 마련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제약·화장품기술전’의 경우 제품의 위생과 안전에 민감한 화장품과 제약산업의 품질 및 안전관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조, 프로세싱, 관리, 아웃소싱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 전시회다.
특히 제약과 화장품 패키징 분야를 특화해 제조설비 및 자동화, 멸균, 수처리 등을 아우르는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필수 참관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전시품목은 △제약·화장품 포장기자재 및 생산기자재 △제약·화장품 제조 및 관리 관련 IT 솔루션 △화장품 원료 및 부자재 △멸균, 크린룸 장비 및 시설재 △GMP관련 기술 및 컨설팅 △OEM·ODM △수처리 환경관련 기술 △공급, 이송시스템 및 위생펌프와 밸브 등이다.
부대 행사로는 4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정책설명회가 열린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화장품산업 환경에 맞춘 정책 및 제도의 향방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주최사인 경연전람 김길수 이사는 “K-코스메틱의 위상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향후 화장품 비중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