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화장품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의 장
‘원 아시아 뷰티포럼 인 차이나 2014’ 성료
입력 2014.12.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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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화장품산업 발전과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원 아시아 뷰티포럼 인 차이나 2014’가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지난 11월 24일과 25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행사에는 200여명이 넘는 한국과 중국의 화장품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김춘진 국회보건복지위원장과 이명수 의원을 비롯한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권영세 주중대사 등이 참석했다. 또 이번 행사를 주최한 대한화장품협회 안정림 부회장과 MBN 매일방송 장대환 회장도 참석했다.

포럼은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화장품 산업 현황과 정책 및 제도를 비롯해 향후 전망 등을 주제로 24일과 25일에 걸쳐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24일 저녁에 열린 친선의 밤에서는 한국과 중국 화장품의 교류와 산업발전에 공헌한 산업 관계자들에 대한 공로패와 감사패가 수여됐다.

■공로패 수상자

△Qi Liubin(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 처장) △Meng Xianjin(중국 국가질량감독검사검역총국 주임) △Chen Shaojun(중국 향료향정화장품공업협회 이사장) △김영옥(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정책과 과장)


■감사패 수상자

△이채원(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정책과 사무관) △Liu Yang(중국 향료향정화장품공업협회 주임) △조경호(북경 찌아캉시대과학기술유한공사 회장) △문태기(피부과 의사·엘리드 연구위원) △이병민(엔젤투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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