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4천억 섬유제제 시장 진출
민감 피부 토털 케어 브랜드로 발돋움
입력 2013.06.12 08:58 수정 2013.06.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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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감성 스킨케어 분야 1위 브랜드 '아토팜(대표이사 박병덕)'이 4천억 섬유세제 시장에 진입한다.

아토팜은 이달 중순 섬유세제•섬유유연제 출시와 더불어 기존 1종이었던 물티슈를 3종으로 확대해 선보이면서 민감 피부에 특화된 토털 케어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해 물티슈 시장은 업계 추산 약 2천 6백억에 달한다.
 
아토팜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생활용품은 섬유세제와 섬유유연제, 세탁비누 및 물티슈 3종으로 아토팜 스킨케어 제품과 동일한 컨셉 하에 민감한 아이들 피부 관리에 촛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맞춰 제품명도 '아이피부가 좋아하는'으로 네이밍,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고 직접적 제품 설명이 가능하도록 했다.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민감한 피부에 특화된 아토팜만의 기술 노하우와 특허 성분을 생활용품에도 적극 적용해 다양한 유형의 민감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또  ‘아이피부가 좋아하는’ 세제 및 물티슈 출시를 시작으로 민감한 피부를 위한 더욱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제품들을 내놓아 민감 피부를 위한 토털 케어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토팜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민감성 스킨케어 분야 7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01년 출시 이후 올해 매출 1천억을 돌파한 민감 스킨케어 베스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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