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내츄럴 스킨케어 브랜드 ‘콤비타’ 국내 런칭
신 성분 HUNI®XA 주 원료로 99% 이상 천연원료로만 구성
입력 2011.01.3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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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 허니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유명 기업 콤비타 社에서 내놓은 동명의 내츄럴 스킨케어 브랜드 ‘콤비타(COMVITA)’가 2월 국내에 정식 런칭한다.

콤비타에 따르면  모든 제품에 포함돼 있는 핵심 성분인 HUNI®XA(허니 엑스-에이)는 뉴질랜드 노스랜드 호키앙가 하버 일부지역에서 채집한 최상급 마누카 허니에서 추출해낸 성분.

오클랜드 대학의 콤비타 과학자들이 연구한 콤비타의 독자적인 신 성분으로,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구조를 강화하여 피부 탄력과 노화 개선에 특히 효과적이다.

핵심 성분인 HUNI®XA를 비롯하여 콤비타 제품은 99% 이상의 천연원료로 구성되며, 이 성분들은 뉴질랜드 뿐 아닌 전세계 각지의 청정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사용한다.

자연에서 발견되는 원료 중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원료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최상의 효과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 

특히 천연 성분의 순도 유지를 위해 최소한의 공정만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파라벤(Parabens), 화학 계면 활성제(Sodium lauryl sulphate), 인공 색소나 향료(Synthetic colours or Fragrances), 미네랄 오일(Mineral oils), 유전자 조작 식물(GE modified plant materials) 등의 성분이 일체 배제돼 있어 안전하다.

콤비타의 또 한가지 특징은  ‘향’.

회사 측에 따르면 세계적인 향수 브랜드 샤넬(Channel)의 출신의 조향사 '이브 돔브로스키'(Yves Dombrowsky)가 화학적인 성분을 일체 배제하고 천연 재료에서 추출해낸 성분들로만 만들었다.

콤비타 윤기호 브랜드 매니저는 “콤비타는 화학적인 성분들을 이용하는 다른 화장품과는 다르게 자연이 주는 선물인 천연재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민감하고 여린 피부에도 안전성과 효과를 동시에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콤비타 제품은 집중케어라인(Normal to Dry Range)과 밸런싱 라인(Normal to Oily Range), 그리고 바디 케어 등 총 17종으로 출시되며, CJ몰, GS샵 등 종합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 상반기 백화점, 드럭 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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