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 녹즙 신제품 '부추혼합즙' 출시
열처리 공법 이용, 입냄새 유발 휘발성분 제어
입력 2010.10.11 13:45 수정 2010.10.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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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가 업계 최초로 부추혼합즙 제품을 출시했다.

대상㈜ 건강기능사업부 대상웰라이프(본부장 이광승)는 녹즙 제품으로 '부추혼합즙'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추혼합즙'은 부추의 영양과 유기농 명일엽, 사과혼합즙이 적절이 배합돼 있어 손쉽게 부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대상 웰라이프의 기술로 열처리 공법을 통해 입냄새를 유발 할 수 있는 부추의 휘발성분을 제어하는 한편 자극적인 성분을 조절한 것이 특징이다.

부추는 추위와 더위에 잘 견디는 여러해살이풀로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다. 지역에 따라 정구지, 솔, 소풀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불교에서 금하는 채소 중 하나로 양기를 북돋아 주어 '기양초(起陽草)'라고도 불린다. 즐겨 먹으면 부부 사이가 좋아져 일은 하지 않고 안방에서 나가지 않는다는 속설 때문에 '게으름뱅이풀'이라고도 한다.

부추의 이러한 효능은 특유의 알싸한 맛을 나타내는 '황화알리신'과 '아데노신' 성분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혈액순환이 원활해 지면 간에 산소와 영양공급이 원활해 지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지방, 당 수치가 낮아지고 모든 세포와 장기의 기능이 회복된다.

대상웰라이프 조형민 매니저는 "부추가 몸에 좋은 기능을 하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부추 특유의 향과 알싸한 맛 때문에 식재료 외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어려웠다"면서 "부추혼합즙은 서구화 되어가는 식생활 습관으로 각종 성인병이 늘어나는 추세에 성기능과 혈액순환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대상웰라이프 녹즙은 현재 부추혼합즙을 비롯해 명일엽, 클로렐라 혼합즙, 돌미나리 혼합즙, 헛개나무 열매 등 30가지 녹즙과 건강즙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제조일(출고전 병에 담는 날짜) 뿐만 아니라 착즙일(원료에서 녹즙을 짜낸 날짜)까지 표기한 신선마케팅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부추혼합즙은 120ml 용량으로 한병 가격은 1,900원이다. △문의:대상웰라이프 고객센터 080-9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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