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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바이오가 중앙대 윤영철 교수 등과 진행한 자사 알츠하이머병 혈액진단키트 허가 임상 결과와 관련된 논문 ‘Blood Amyloid-β Oligomerization as a Biomarker of Alzheimer’s Disease’가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게재됐다고 5일 발표했다.
알츠하이머병은 현재 주로 임상소견을 통해 진단이 이뤄지고 있으며, 정밀검사로 뇌척수액에서 베타-아밀로이드, 인산화 타우, 총 타우 등 측정,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진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검사법은 침습적인 방법으로 환자의 고통과 후유증을 야기하거나, 검사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혈액을 이용한 검사기법은 가장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를 내놓지 못했다.
피플바이오에 따르면 회사 독자적 분석기법인 MDS는 비정상접힘단백질(Misfolded Protein) 응집과 올리고머화로 인한 질환(PMD)을 검출하는 핵심원천기술이다.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은 대표적 PMD의 일종이다.
이를 활용한 MDS-OAβ(올리고머화 베타-아밀로이드)는 임상에서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예민도가 100%, 특이도 92%의 우수한 성과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검측 방법 특징으로 고가 장비가 필요하지 않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해 쉽게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 향후 임상의 진단을 돕고 환자의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피플바이오는 더 다양한 PMD 질환 진단을 위한 개발 진행을 위해 상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주관사는 키움증권이며 지난 4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 연내 상장을 목표로 IPO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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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은 현재 주로 임상소견을 통해 진단이 이뤄지고 있으며, 정밀검사로 뇌척수액에서 베타-아밀로이드, 인산화 타우, 총 타우 등 측정,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진단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검사법은 침습적인 방법으로 환자의 고통과 후유증을 야기하거나, 검사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혈액을 이용한 검사기법은 가장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를 내놓지 못했다.
피플바이오에 따르면 회사 독자적 분석기법인 MDS는 비정상접힘단백질(Misfolded Protein) 응집과 올리고머화로 인한 질환(PMD)을 검출하는 핵심원천기술이다.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은 대표적 PMD의 일종이다.
이를 활용한 MDS-OAβ(올리고머화 베타-아밀로이드)는 임상에서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예민도가 100%, 특이도 92%의 우수한 성과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검측 방법 특징으로 고가 장비가 필요하지 않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해 쉽게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 향후 임상의 진단을 돕고 환자의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피플바이오는 더 다양한 PMD 질환 진단을 위한 개발 진행을 위해 상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주관사는 키움증권이며 지난 4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 연내 상장을 목표로 IPO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