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간호사회, 인천광역시의료원 방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치료 의료진 격려
입력 2020.01.3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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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간호사회(회장 장성숙)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입원 중인 인천광역시의료원을 찾아 의료진을 격려했다.

인천시간호사회는 조승연 인천시의료원장을 비롯한 간호부장, 감염간호사, 교육간호사 등을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관리를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귤 10박스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인천시의료원에 따르면 현재 3교대로 해당 병동을 운영 중으로, 관리자급 간호사들의 활약이 큰 상황이며 환자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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