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 생분해성 임플란트 소재기술 미국 특허 등록
CE인증 등 해외시장 진출 가속화
입력 2018.04.12 08:4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대표 구자교)는 생분해성 금속 임플란트 소재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골절치료에 사용되는 생체흡수성 임플란트의 재료가 되는 마그네슘 합금 제조의 원천기술이자 유앤아이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resomet의 해외 판매를 가시화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다. 유앤아이는 미국뿐 아니라 일본, 호주 등 7개 국가에는 이미 특허를 확보했다.

유앤아이 관계자는 "  현재 추진 중인 유럽 CE인증을 받기 위한 절차로 올해 3월 CE 인증기관으로부터 4일간 내부 Audit을 진행했다"며 " 안정화를 위해 노력해온 만큼 상반기 안으로 인증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유앤아이, 생분해성 임플란트 소재기술 미국 특허 등록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유앤아이, 생분해성 임플란트 소재기술 미국 특허 등록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