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핵협회 서울지부는 협회 설립 3년만인 1956년에 결성돼 1977년 9월부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구청사를 40여 년간 사용해왔으며, 2017년 9월 28일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533(신림동)'으로 청사를 이전했다.
성하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청사 이전을 계기로 서울시와 25개 보건소 등과 더욱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결핵 고위험군 의료취약계층 대상 환자발견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 사각지대 결핵 발견 및 퇴치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결핵협회 서울지부가 운영하는 복십자의원을 통해 결핵환자는 물론 호흡기질환 진료, 예방접종 등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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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협회 서울지부는 협회 설립 3년만인 1956년에 결성돼 1977년 9월부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구청사를 40여 년간 사용해왔으며, 2017년 9월 28일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533(신림동)'으로 청사를 이전했다.
성하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청사 이전을 계기로 서울시와 25개 보건소 등과 더욱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결핵 고위험군 의료취약계층 대상 환자발견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 사각지대 결핵 발견 및 퇴치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결핵협회 서울지부가 운영하는 복십자의원을 통해 결핵환자는 물론 호흡기질환 진료, 예방접종 등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