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실금 10명중 8명, 부끄러움 때문에 증상 방치 경험
유한킴벌리, 25세-60세 남녀 400명 대상 조사
입력 2016.01.27 09:56 수정 2016.01.27 09:5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유한킴벌리가 25세-60세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요실금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요실금 증상을 가진 소비자 10명 중 약 8명은‘부끄러움 때문에 요실금을 방치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요실금 증상이 있으면 자존감이 낮아질 것 같다’(80%), ‘환자라고 생각하는 사회적 인식이 강한 것 같다’(55%) 등으로 답해 대다수 소비자들은 요실금 증상에 대해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설문 결과 요실금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인식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2명 중 1명은 ‘요실금은 부끄럽지 않다’(48.5%)라고 답해 요실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크게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요실금 언더웨어 사용 경험자 중 65.5%는 제품에 대한 만족도 항목에서 ‘사회활동을 안심하게 할 수 있어서’, ‘샐 걱정 없이 운동을 할 수 있어서’ 등 긍정적으로 답해, 요실금 언더웨어 제품이 시니어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연령대 별로는 2530 그룹이 57%, 4060 그룹이 42%의 응답 비율을 보이며,젊은 연령층일수록 요실금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요실금 10명중 8명, 부끄러움 때문에 증상 방치 경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요실금 10명중 8명, 부끄러움 때문에 증상 방치 경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