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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국형 의료기기 산업의 성공사례 발굴을 위해 지난 ‘14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괄주관기관인 센터와,▲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이 공동 수행하고 있다.
6개의 병원은 각 품목에 특화된 “R&D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터에 따르면 “R&D 플랫폼”은 병원과 기업이 언제든지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병원 내에 구축하고,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각종 임상적인 지식과 의료기기를 직접 사용하는 의사들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의료현장의 수요와 맞아떨어지는 제품을 개발하여 개발기기의 사업화 성공률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센터는 각 병원의 기업지원 전략을 공통 프로세스로 정립하고, 국내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소개를 통해 “R&D 플랫폼”의 역량과 수행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병원과 기술개발 협력을 원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R&D 플랫폼”을 찾아가 아이디어를 전수받고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각 병원별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방사선 또는 비전리 진단 치료장치 ▲고려대학교안암병원-생체현상 측정기기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체외진단용기기 ▲서울아산병원-수술용기기 ▲서울대학교치과병원-치과용기기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Health IT 품목을 특화해 지원한다.
이상일 센터장은 “최근 정부는 의료기기 산업육성을 위해 임상연구의 생태계 구축과, 이를 첨복단지 등 국가 거점단지와의 연계체계 마련을 화두로 던지고 있다”며, “우리 ‘R&D플랫폼’의 성공적인 운영과 대구-오송-원주의 거점단지와 획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가 기대하는 한국형 의료기기 개발의 혁신적인 성공사례를 통해 국가 의료기기 산업 육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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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국형 의료기기 산업의 성공사례 발굴을 위해 지난 ‘14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괄주관기관인 센터와,▲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이 공동 수행하고 있다.
6개의 병원은 각 품목에 특화된 “R&D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터에 따르면 “R&D 플랫폼”은 병원과 기업이 언제든지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병원 내에 구축하고,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각종 임상적인 지식과 의료기기를 직접 사용하는 의사들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기업은 이를 바탕으로 의료현장의 수요와 맞아떨어지는 제품을 개발하여 개발기기의 사업화 성공률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센터는 각 병원의 기업지원 전략을 공통 프로세스로 정립하고, 국내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및 소개를 통해 “R&D 플랫폼”의 역량과 수행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병원과 기술개발 협력을 원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R&D 플랫폼”을 찾아가 아이디어를 전수받고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각 병원별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방사선 또는 비전리 진단 치료장치 ▲고려대학교안암병원-생체현상 측정기기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체외진단용기기 ▲서울아산병원-수술용기기 ▲서울대학교치과병원-치과용기기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Health IT 품목을 특화해 지원한다.
이상일 센터장은 “최근 정부는 의료기기 산업육성을 위해 임상연구의 생태계 구축과, 이를 첨복단지 등 국가 거점단지와의 연계체계 마련을 화두로 던지고 있다”며, “우리 ‘R&D플랫폼’의 성공적인 운영과 대구-오송-원주의 거점단지와 획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가 기대하는 한국형 의료기기 개발의 혁신적인 성공사례를 통해 국가 의료기기 산업 육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