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철 이화의료원장·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취임식
제2부속병원 성공적 개원 위한 ‘미래 성장 동력 구축’ 등 3대 경영 방침
입력 2015.08.25 11:0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김승철 신임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사진)이 취임식에서 미래 성장 동력 구축과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제2부속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이끌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제2의 도약을 이룰 것임을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4일 이대목동병원 대회의실에서 윤후정 이화여자대학교 명예총장,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과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새누리당 길정우 국회의원과 김용태 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준 국회의원 등 내외귀빈이 참여한 가운데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김승철 의료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여성암병원,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제2부속병원의 성공적 개원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제하고, ‘미래 성장 동력 구축’,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문화 개선’, ‘윤리경영을 통한 대학병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소명 실천’ 등 3가지 경영 방침을 제시했다.

특히 김승철 의료원장은 “미래 성장 동력 구축을 위해 ‘병원별 차별화된 특성화로 의료 서비스 역량 제고 및 대외 경쟁력 확보’, ‘연구 역량 강화와 연구 중심 병원 추진으로 미래 수익 기반 확보’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성장의 걸림돌이 되는 비효율적 제도나 규정, 비생산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취임식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취임식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