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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신임 총재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의료지원전문 공공기관인 KOFIH에서 관련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 총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24년 간 세브란스병원 국제센터에서 재직했으며 현재 센터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1993년 한국형 구급차를 개발, 119 응급구조 체계의 산파역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의 외증조부가 세운 유진벨 재단과 함께 북한 결핵퇴치 사업 전개를 위해 20번 넘게 방북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보건의료지원활동을 해왔다.
인요한 총재는 1895년 선교를 위해 한국을 찾은 장로교 선교사 유진벨의 증외손자로 유진 벨의 사위인 윌리엄 린튼, 3대인 휴 린튼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선교와 의료 구호, 교육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린튼가의 4대손이다.
지난 2012년 3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인 총재는 “지금까지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지구촌 질병퇴치와 건강증진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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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총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24년 간 세브란스병원 국제센터에서 재직했으며 현재 센터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1993년 한국형 구급차를 개발, 119 응급구조 체계의 산파역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의 외증조부가 세운 유진벨 재단과 함께 북한 결핵퇴치 사업 전개를 위해 20번 넘게 방북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보건의료지원활동을 해왔다.
인요한 총재는 1895년 선교를 위해 한국을 찾은 장로교 선교사 유진벨의 증외손자로 유진 벨의 사위인 윌리엄 린튼, 3대인 휴 린튼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선교와 의료 구호, 교육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린튼가의 4대손이다.
지난 2012년 3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인 총재는 “지금까지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지구촌 질병퇴치와 건강증진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