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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의료지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이수구) 은 11월 24일(월) 국회입법조사처(대회의실 421호)에서 ‘새로운 전진을 위한 북한 보건의료 개발협력’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국제개발협력 틀 내에서의 북한보건의료지원 방향성모색과 한반도 건강공동체 논의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향후 국제사회 보건의료지원 분야의 이슈를 알아보고 북한의 실정에 맞고 동질성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보건의료 개발협력에 대해 전문가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기조연설을 맡은 김성재 통일준비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원장․전 문화관광부 장관은 ‘북한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북한 보건의료 개발협력의 기본방향을 제시한다.
최완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좌장으로 한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보건의료지원에 대한 국제사회의 방향 모색과 향후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Agenda 설정과 보건의료 분야의 향후 이슈’, ‘북한 모자보건 사업의 추진현황과 과제’, ‘북한의 우선순위와 국제사회에 대한 요청’에 대하여 국제민간단체 한스자이델(Hanns Seidel Stiftung) 재단의 Bernhard Seliger,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의 Nyambt Batmunkh, WFP 한국사무의 임형준 소장이 각각 발표를 맡았다.
최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는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한반도 건강공동체 구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된다. ‘남북한 건강동질성 회복을 위한 보건의료 지원’, ‘대북 보건의료지원의 통합과 지속’에 대하여 보건사회연구원 황나미 박사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서원석 사무총장이 연자로 나선다.
토론시간에는 북한보건의료 개발협력의 새로운 전진과 도전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주제 발표자와 국내 전문가, NGO 관계자, 세미나 참석자 등이 모두 참여하는 논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Healthcare)은 2006년부터 북한 보건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북한어린이 B형간염 예방접종사업(5백만명), 보건의료인력 교육사업, 북한 제약공장 협력사업 등을 수행하였고 개성공업지구 의료지원, 북한감염성질환 예방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수구 KOFIH 총재는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국제사회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고 남북의 통합과 회복을 지향하는 대북 보건의료지원 방향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북한 보건의료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 도출과 이에 대한 국민적 공감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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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의료지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이수구) 은 11월 24일(월) 국회입법조사처(대회의실 421호)에서 ‘새로운 전진을 위한 북한 보건의료 개발협력’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국제개발협력 틀 내에서의 북한보건의료지원 방향성모색과 한반도 건강공동체 논의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향후 국제사회 보건의료지원 분야의 이슈를 알아보고 북한의 실정에 맞고 동질성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보건의료 개발협력에 대해 전문가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기조연설을 맡은 김성재 통일준비위원회 사회문화분과위원장․전 문화관광부 장관은 ‘북한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북한 보건의료 개발협력의 기본방향을 제시한다.
최완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좌장으로 한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보건의료지원에 대한 국제사회의 방향 모색과 향후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Agenda 설정과 보건의료 분야의 향후 이슈’, ‘북한 모자보건 사업의 추진현황과 과제’, ‘북한의 우선순위와 국제사회에 대한 요청’에 대하여 국제민간단체 한스자이델(Hanns Seidel Stiftung) 재단의 Bernhard Seliger,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의 Nyambt Batmunkh, WFP 한국사무의 임형준 소장이 각각 발표를 맡았다.
최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는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한반도 건강공동체 구현을 위한 논의가 진행된다. ‘남북한 건강동질성 회복을 위한 보건의료 지원’, ‘대북 보건의료지원의 통합과 지속’에 대하여 보건사회연구원 황나미 박사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서원석 사무총장이 연자로 나선다.
토론시간에는 북한보건의료 개발협력의 새로운 전진과 도전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주제 발표자와 국내 전문가, NGO 관계자, 세미나 참석자 등이 모두 참여하는 논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Healthcare)은 2006년부터 북한 보건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북한어린이 B형간염 예방접종사업(5백만명), 보건의료인력 교육사업, 북한 제약공장 협력사업 등을 수행하였고 개성공업지구 의료지원, 북한감염성질환 예방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수구 KOFIH 총재는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국제사회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고 남북의 통합과 회복을 지향하는 대북 보건의료지원 방향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이번 국제세미나를 통해 북한 보건의료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 도출과 이에 대한 국민적 공감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