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 온열매트 '백금천수', 해외 반응 뜨거워
미국 현지 TV광고 시작 및 캐나다 남미 등 대리점 확대 개설
입력 2013.12.30 08:59 수정 2013.12.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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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고바이오메디칼(회장 김서곤)의 프리미엄 온열전위의료기 매트 ‘백금천수’가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12년 미국 LA지점 오픈을 시작으로 오렌지 카운티, 휴스턴 등 본격적인 해외 대리점 확대에 나서고 있는 솔고바이오메디칼은 ‘백금천수’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미국 동부, 캐나다, 남미에도 대리점 개설을 앞둔 상태라고 30일 밝혔다.
 
국내 최초 식약처 허가를 받은 ‘백금천수’는 발열체 스스로 최고온도를 제어하는 기능이 있는 천연 숯 성분의 SR 탄소 발열체를 라텍스, 메모리폼에 적용한 신개념의 라텍스 온돌매트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열을 흡수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 화재에 취약한 라텍스에,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발열할 수 있는 SR(Self Regulation: 자기제어)기능의 특허 받은 발열시스템을 장착한 ‘백금천수’는 송유관 파이프히팅에 쓰일 정도로 안전한 발열체가 내장돼 있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과열/화재가 나지 않는다.
 
또 기능면에서도 근육통완화, 혈액순환개선의 효능을 임상데이터로 입증 받은 바 있으며 숲속의 에너지라 불리우는 음이온이 다량 방출될 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 효과와 수맥파차단 기능도 탁월하다. 

김서곤 회장은 “2010년 G20정상회의, 2012 핵안보정상회의, 2013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 등에 온열쇼파, VIP 의전 침대 등을 공식 협찬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솔고의 발열 시스템에 대한 외국 바이어들의 반응이 뜨거워 해외 수출이나 대리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초기 한인교포들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졌으나 고령으로 저체온에 시달리는 서양인들이 사용 후 매직매트라고 칭송하며 입소문이 나고 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는 TV 광고 등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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