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에도 혼이 담긴 서비스가 있다.'
문화은행,'마에스트로 이펙트 프로그램' 선보여
입력 2011.01.31 09:31 수정 2011.01.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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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의료관광 사업을 적극 지원키로 한 이후 한류 붐을 타고 중국 일본 러시아 및 동남아 지역에서 의료관광객 유입이 활발히 이뤄지며 의료관광이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서 온 외국인 고객과 동반 가족들에게 맞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예술을 접목한 조직 및 인재 체질개선 교육인 '문화은행'( Arts-based training,천호선 컬쳐리더인스티튜트 원장)이  ‘마에스트로 이펙트 프로그램(Maestro Effect Program)’을 새롭게 선보인다.

‘마에스트로 이펙트(Maestro Effet)’는 모든 악기들을 컨트롤해 하나의 아름다운 운율로 만들어 냄으로써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마에스트로처럼 다양한 문화와 개성을 지닌 고객들을 이해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효과를 뜻한다.

주요 특징은 조직을 이해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각 분야 최고의 예술가가 함께 해, 모든 팀원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만드는 것.

더불어 유쾌한 예술의 창작과 표현의 과정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새로움을 창조하는 경계의 파괴를 경험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예술 작품을 탄생시킨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드라마, 음악, 댄스 등을 융∙복합한 다차원적인 예술 접목 교육으로 진행된다.

직접 작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사운드 텔링 (Sound telling), 작사된 스토리로 연기를 펼치는 시나리오 액팅(Scenario Acting), 작곡을 배우고 완전한 한 곡의 음악으로 창조하는 뮤직 프로듀싱(Music Producing), 완성된 음악을 재즈락 락카펠라 등으로 편곡해 함께 공연을 선보이는 ‘마에스트로’ 쇼(Maestro Show)까지 다채롭다.

관계자는 "예술을 창조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조직의 핵심 인재들은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창의력 증진, 자신감과 프로의식 함양, 커뮤니케이션 역량 항상, 신속하고 탄력적인 위기상황 및 고객 대응 능력 등을 기르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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