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 제31대 회장을 역임한 김광태(대림성모병원 이사장) 명예회장이 IHF(국제병원연맹)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 했다.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AHF(아시아병원연맹)회장과 2007년 IHF(국제병원연맹)총회 및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한 김광태 명예회장은 “수준 높은 국내병원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를 통해 국제사회에 이바지해 국내의료산업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명예회장의 IHF회장 선거 출마에 따라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손호영 부회장(가톨릭중앙의료원 의무원장)을 추진단장으로 선임하고 명예회장단을 중심으로 하는 고문단과 부회장단 중심의 자문단을 구성했다.
기획, 홍보, 재무위원회를 분과위원회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김 명예회장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IHF회장 선거는 올해 6월 홍콩에서 열리는 IHF 운영위원회에서 선출되며 11월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36차 IHF 총회에서 인준을 받게 된다.
IHF 는 1947년 설립된 비영리 비정부 조직으로써 전 세계 병원발전 증진을 도모와 IHF회원간의 활발한 정보 지식 및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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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제31대 회장을 역임한 김광태(대림성모병원 이사장) 명예회장이 IHF(국제병원연맹)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 했다.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AHF(아시아병원연맹)회장과 2007년 IHF(국제병원연맹)총회 및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한 김광태 명예회장은 “수준 높은 국내병원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를 통해 국제사회에 이바지해 국내의료산업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명예회장의 IHF회장 선거 출마에 따라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손호영 부회장(가톨릭중앙의료원 의무원장)을 추진단장으로 선임하고 명예회장단을 중심으로 하는 고문단과 부회장단 중심의 자문단을 구성했다.
기획, 홍보, 재무위원회를 분과위원회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김 명예회장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IHF회장 선거는 올해 6월 홍콩에서 열리는 IHF 운영위원회에서 선출되며 11월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36차 IHF 총회에서 인준을 받게 된다.
IHF 는 1947년 설립된 비영리 비정부 조직으로써 전 세계 병원발전 증진을 도모와 IHF회원간의 활발한 정보 지식 및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