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젤코리아, 우종식 부회장 영입
현장중심 사업시스템으로 재출발
입력 2010.11.1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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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이젤코리아가 지난 10월 초 신임 서동현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진을 재구성하고, 의료기기 분야에서 17년간 성공적인 경험을 축적해온 우종식 부회장을 대표 사업자로 영입, ‘영업과 제품의 전권’을 부여하고 현장중심의 사업시스템으로 재출범했다.

에이젤코리아는 지난 2005년 10월 ‘10개국 동시 오픈’이라는 국제사업으로 시작한 다국적 기업, ‘에이젤 엔터프라이즈(Agel Enterprise, LLC. 창업자 – Glen Jensen)’의 자회사로 5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계 60개국 성공진출의 비약적 성장을 이뤄 미국 내에서 주목 받고 있는 직접 판매 기업이다.

에이젤코리아는 지난 2008년 11월15일 사업 준비를 시작한 이후 2009년 건강식품 2종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약 2년여간 한국시장에서 사업을 진행해 온 에이젤코리아는 ‘차별화된 제품력에 대하여 체험과 효과’가 객관적으로 검증되어 소비자를 중심의 직접 판매 사업을 전개해 왔다.

지난 2년은 에이젤 제품의 사업적 성공 가능성을 검증했지만, 안정적인 성공을 위해 새로운 시스템의 접목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따라, 2010년 에이젤은 ‘자본증자와 경영의 강화’를 통하여 공격적인 경영 준비를 마무리 했다.

또한 국내 네트워크 시장의 인식전환과 제품중심의 마케팅만이 안정적인 성장과 성공이 가능하다는 우종식 부회장은 ‘무료 체험을 통해 소비자의 발굴과 제품전달이 가능한 사업시스템’을 구축, 2010년 11월부터 체험중심의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에이젤코리아는 의료기기 업계 대표 회사인 인비코리아(대표이사·김성원)의 ‘가정용 고주파 의료기기’ 무료 체험실을 에이젤 사업에 접목시키기로 ‘업무 전략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에이젤코리아의 일정 자격을 갖춘 회원들에게는 ‘인비코리아 대리점’ 개설시 부담해야 하는 가맹비와 담보를 제공하지 않고 실비로 무료체험실의 대리점을 개설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 받게 된다.

양사의 업무 전략제휴를 통한 제품적 결합은 회원들의 소비자 발굴과 제품전달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누구나 안정적인 수입과 성공이 가능한 새로운 수입모델을 제시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근간으로 에이젤코리아는 2010년 30억, 2011년 180억, 2012년 360억의 공격적인 매출 목표를 설정하였고, 무료체험실 시스템은 미국 본사의 적극적인 의지로 에이젤 세계 60개국 지사에 보급할 계획이다.

에이젤은 이러한 ‘젤 서스펜션 테크놀러지’를 바탕으로 현재 건강식품 11종과 스킨케어 7종 등을 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적인 제품개발로 세계인의 건강과 웰빙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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