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숙면과학, 일본을 잠재우다'
화이트클라우드, 뇌파베개 ‘라비오플러스’ 동경 HCR 박람회 참가
입력 2010.10.07 11:01 수정 2010.10.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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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유도 뇌파 베개로 잘 알려진 화이트클라우드(대표 김태근)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37회 동경 국제 복지기기전 H.C.R. 2010에 참가했다.

‘동경 국제 복지기기전 H.C.R. 2010’은 세계에서 가장 큰 복지용품 박람회로 올해는 530여 업체가 참가, 12만 명 이상이 참관했다.

이번 박람회에 ‘라비오플러스’를 선보인 화이트클라우드는 행사 기간 동안 30여 곳의 일본 현지 업체들과 수출 상담을 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라비오플러스’가 일본의 최대 복지용품 회사인 어빌리티스 케어-넷(www.abilities.jp)의 신상품으로 등록돼 박람회 현장에서 전시 판매가 이뤄졌다.

숙면 유도 뇌파 베개 ‘라비오’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라비오플러스'는 기존의 숙면, 쾌면, 수면 유도 기능성 음원 에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기분변화 및 회복, 충전의 음원이 더 추가됐다.

또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이 드는 사람들을 위해 라디오 기능을 추가했으며 강의 내용이나 종교 구절 등 원하는 내용들을 녹음할 수 있도록 녹음 기능도 함께 넣었다.

회사측은 일본 참관객들이 라비오플러스의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기분변화 및 회복 충전의 효과가 있는 음원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을 청할 수 있게 만든 라디오 기능부분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전했다.

화이트클라우드 김태근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라비오플러스가 수면 시장의 메카인 일본에서 공식적인 판매를 시작했다는 것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일본 시장 진출은 라비오플러스의 숙면 기능을 입증한다는 의미 외에도 현재 수출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미주나 유럽의 수면시장 진출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며 “효과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입소문과 일본 수면 시장의 진출로 인해 라비오플러스의 국내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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