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옵티마 "최적의 약국경영 모델제시"
옵티마케어는 "약국형 대체의학 공개강연회"를 8,9월에 걸쳐 총 2개 월간 마포구약사회관에서 진행한다.
서울지역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연은 1회 '유아질환과 미병탈출'을 시작으로 △2회-장청소(치질, 탈장) △3회-이갈이, 틱장애(소화장애, 복통) △4회-저혈당과 집중력 저하(치통, 두통) △5회-기미, 여드름(월경통, 월경불순) △6회-안면홍조, 골다공증(요통, 담) △7회-전립선염, 조루증(무좀, 낭습) △8회-치매, 고혈압(항배강, 오줌소태)로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옵티마케어는 이번 강의를 통하여 체질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약국형 대체의학으로 발전시켜, 미래 약국에서의 국민건강 토탈 마케팅 서비스를 실현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계절에 빈발하는 질환을 중심으로 개국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질환을 옵티마 요법인 양방, 한방, 건식의 합리적 응용과 치험사례와 판매사례의 회원 약사들과의 공유를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를 추구하고 있다.
한편 옵티마는 정기 공개강좌인 약국기능만들기 공개강연회를 약국형 유아질환, 저혈당증, 미병탈출을 주제로 오는 19일(일) 오후 1시30분 영등포구 약사회관에서 개최한다.
장현숙 약사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약국형 질환인 만성 성인형 질환, 감기, 소화불량 등 경질환의 1-2일 투약치료법을 질환별 상담기법과 복약지도로 이뤄진다.
가인호
2001.08.09